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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진리” 설리, 가만히만 있어도 자체발광

입력 2016-08-14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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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설리가 사진을 게재했다.

14일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설 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는 이날 게재한 사진 속에서 여전한 여신미모를 공개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링 없이도 설리는 그저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만으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팬들의 설리의 셀피에 “진리 사랑스러워” “여신” “사랑해요! 언니” “너무너무 예뻐요” “배경화면 바꿔야겠다” 등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댓글들을 남겼다. 그룹 에프엑스 탈퇴 이후 이렇다 할 작품 활동은 없었지만 설리는 여전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설리는 2017년 개봉될 영화 ‘리얼’에서 조연 송유화 역을 맡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열애 중인 설리는 진솔하고 솔직한 공개 연애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며 연예계 공식 잉꼬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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