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가 박명수에게 날카로운 지적을 남겼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 모집이 이루어졌다.
박명수의 ‘인사모’ 합류 여부에 대해 많은 이들의 설왕설래가 있다며, 유재석은 “박명수는 인기가 있다. 왜 인기가 없냐(는 의견이 있다)”고 했다.
이에 하하는 “만일 그렇다면 그 형은 지금 이렇게 헤매고 있지 않아야 한다. 길을 잃었는데, 미아인데 자꾸 자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볼 때는 미로에서 아직 나오지 못했다”며 저격했다.
유재석은 “지난주부터 서로를 디스 하는 이야기를 엄청 주고받았다”라 증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그래도 저와 사이가 좋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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