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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돌싱글즈7’ 이혜영 탄식 유발한 돌싱男 누구? “못 만날 것 같아”

입력 2025-07-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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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7’ 캡처
MBN ‘돌싱글즈7’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혜영이 돌싱남의 걸음걸이를 의식했다.

20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1회에서는 MC 이혜영, 이지혜, 은지원, 유세윤이 1년만 한 자리에 모였다.

일곱 번째 돌싱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혼 2년 차임을 밝힌 이인형은 “경상도 사람이지만, 남성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저를 귀여워하는 연애를 많이 했다. 저의 매력은 귀여움”이라고 밝혔다.

한편 느긋한 걸음걸이를 자랑하는 이인형에, 이혜영은 “다 마음에 드는데, 걸음걸이 때문에 못 만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로봇과도 같은 이인형의 움직임에 유세윤은 완벽한 재연을 해 보이는 등 MC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부쩍 빨라진 발걸음으로 한지우의 옆자리를 택한 이인형. 그는 같은 경상도 출신인 박희종과 ‘서울말 토론’을 펼치는 등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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