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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세금 탈세 논란 후 1년 반만 침묵 깼다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

입력 2025-07-21 1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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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채널
야옹이 작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야옹이 작가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1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 “얼마 전 작업실을 이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옹이 작가의 거울 셀카와 새로 이사한 작업실 인테리어가 담겨 있다. 고급스러운 한옥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와 야옹이 작가의 비현실적인 골반과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23년 납세 의무를 다하지 않은 유명인에 이름을 올려 탈세 논란에 휩싸여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고 사과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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