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추자현이 조이현을 자극했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는 염화(추자연 분)가 박성아(조이현 분)를 자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염화는 박성아에게 “너 가족한테 버림받았지? 돈벌이로 이용만 당하다가 어린 나이에. 몸주신은 선녀신. 몸주신까지 같은 건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너 나 안 낯설지? 나 너 안 낯설어. 너 완전 나거든. 나 쫓아내고 데리고 온 게 바로 너야. 나처럼 혼자고, 나처럼 불행하고, 나처럼 저주받은 너라고”라며 자극했다.
동천장군(김미경 분)은 “입 다물어. 성아 너랑 달라. 다르게 키웠어. 그리고 지금부터 널 다시 키울 거다. 열 달 뱃속에 품는 마음으로 정성을 들일 거야. 이제 절대 너 안 놔”라고 말했고, 염화가 동천장군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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