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복수와 신앙심 사이 딜레마에 빠진 신부 신승호의 모습부터 강력계 형사 한지은, 기괴한 무당 박명훈, 광기 어린 전신교도 전소민의 모습이 모두 담겨 캐릭터마다 강렬한 매력을 보여주며, 이들의 연기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젊은 신부 신승호의 모습과 함께 “충격의 고해성사. 비밀을 지킬 것인가 복수할 것인가”라는 카피는 고해성사 이후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어 고뇌에 휩싸인 캐릭터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 영화를 통해 보여줄 신승호의 열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한지은의 모습은 냉철함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까지 느낄 수 있으며, 기괴한 무당으로 변신한 박명훈의 독특한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부적을 불태우고 있는 광기 어린 얼굴의 전소민의 모습은 색다름을 자아내 이들이 펼칠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선보인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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