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의 원작 작가 싱숑이 개봉을 축하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었다’라는 신선한 설정과 눈 뗄 수 없는 스토리로 누적 조회수 2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전지적 독자 시점’의 작가 싱숑은 ‘전지적 독자 시점’이 영화화되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순간을 축하하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라고 응원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