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12만 24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최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2025년 한국영화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야당'의 오프닝 스코어(10만 4548명)을 넘어선 수치다.
개봉 전부터 현재까지 6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예매 돌풍에 이어 흥행 돌풍까지 이어가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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