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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달라진 얼굴 “인중 축소 수술 했냐고..” 비결 전수(노필터TV)

입력 2025-07-24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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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노필터TV’ 유튜브 캡처
김나영 ‘노필터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발전한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하며 꿀팁을 전수했다.

23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 어려보인다고 그러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더 나아진 메이크업 실력을 뽐내보려 한다. 실장님께 레슨을 받고 나서 한층 메이크업 스킬이 물올랐다”며 가장 먼저 선세럼을 꼼꼼하게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올렸다.

이어 “눈썹을 너무 꼼꼼하게 하면 메이크업한 느낌이 강해서 대충 한다. 또 머리 애쉬 브라운으로 염색하면서 눈썹도 톤을 조금 밝힌다. 너무 까맣게 하면 인상이 진해보이더라. 또 아이라인도 라인인듯 음영인듯 그려주는 편이다. 전 눈에 힘을 많이 주면 강해보이고 나이가 들어보이는 눈인 것 같다. 그래서 힘을 많이 주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애교살은 아이돌 친구들이나 하는거라 생각했다. 근데 하고 안하는 것이 엄청 차이가 크더라. 그래서 최근에 하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눈화장은 이정도만 해준다. 제가 인중이 긴 편이다. 그래서 조금만 짧아 보이게 해도 인상이 달라보이는 효과가 있더라. 입술선을 살짝 올려준다. 조금만 욕심 내도 홍두깨 부인처럼 되더라”라며 점점 선명해지는 미모를 뽐냈다.

이어 “볼터치는 광대가 있는 편이라 광대 바깥으로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라며 “예뻐졌죠. 이게 마법의 블러셔다. 입체감이 확 돈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코 하이라이터까지 마친 김나영은 “예전 메이크업에 비해 좀 더 투명해지고 뽀송해진 느낌이 난다. 그리고 인중 축소 수술했다는 말 들었다. 매일 아침마다 이걸로(립메이커) 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김나영은 “나 요새 신우가 자꾸만 나한테 말을 많이 놓으려고 하더라. 내가 많이 어려보이니까 살짝 누나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준이는 말할 것도 없고”라며 우쭐해해 폭소를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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