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26기 순자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솔로 민박’을 찾은 88년 세대들이 등장했다. 자발적인 신청으로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기대하게끔 한 오늘의 여성 출연진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순백의 원피스 자락의 주인공은 26기 순자로, 윤보미와 경리는 “잠깐 사이에 더 예뻐지셨다”며 감탄했다.
강렬한 포부와는 달리 “그런데 오늘 날씨가 이렇다. 이 비는 뭐냐”며 호소한 26기 순자.
그는 “솔로 민박을 통해 만나고 싶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그냥 남자면 된다”며 웃었다.
26기 순자는 “주위에 남자가 없다. 연락이 여자들에게만 온다. ‘입은 옷이 어디 거냐’는 식이다. 이번에는 꼭 최종 커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