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입대를 앞둔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4일 차은우는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인 프롬을 통해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지. 로하(아스트로 팬덤명칭)도 보고 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달라”라고 전했다.
또한 차은우는 “나는 가서 더 발전해서 올 거다.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게 많아. 그러니까 우울해하지 말자 우리. 앨범, 영화, 드라마 보다 보면 ‘오 은우 나왔네?’ 할 걸”이라며 “세 개 다 내가 기막히게 준비해 놓았거든. 그래도 많이 보고 싶을 거야. 그리울 것 같아. 아무튼 사랑해, 고맙고”라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이와 함께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담긴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까까머리’ 덕에 더욱 선명해진 차은우의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으니까 더 잘생겼다”, “잘생김의 대명사를 어떻게 잊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플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육군 군악대에 합격한 차은우는 오는 7월 29일 입대하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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