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스펙트럼 故 김동윤, 스무 살에 떠난 청춘‥오늘(27일) 7주기

입력 2025-07-27 06:00:01
    • 복사완료!

故 김동윤/사진제공=JTBC ‘믹스나인’
故 김동윤/사진제공=JTBC ‘믹스나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故 김동윤이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27일은 故 김동윤의 7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8년 7월 27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20세.

故 김동윤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은 부검을 결정했지만, 부검 결과는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에 스펙트럼의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동윤 군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이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라며 함께 슬퍼했다.

故 김동윤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도 슬픔에 빠졌다. 당시 고인은 데뷔한 지 두 달 된 신인으로, 이유를 알 수 없이 하늘로 떠났다.

故 김동윤은 지난 2018년 방영된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같은 해 데뷔했다.

또 故 김동윤은 사망 전날이었던 7월 26일까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흔적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김동윤이 어느덧 7주기를 맞은 가운데, 팬들은 여전히 고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