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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놀토’ 넉살, 붐의 둘째 이야기에 티격태격 ‘폭소’…“내가 아들이라고 했잖아”

입력 2025-07-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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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처
tvN ‘놀토’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넉살이 붐과 티격태격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넉살이 붐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쩌다 마지막 순서가 된 넉살은 “동엽이 형 다음에 시켜줬으면 딱 좋잖아”라며 투덜거렸다. 이에 붐은 넉살에게 둘째 이야기를 꺼냈다. 붐은 “혹시 둘째가 나왔습니까?”라며 말을 돌렸고, 넉살은 “안 나왔죠. (예정일이) 10월인데”라며 욱했다.

이어 붐의 “공주님? 예쁜 공주님?”라는 말에 넉살이 “아들이라고 말했지. 내가 저번에 아들이라 바꿨다고 말했지. 받쓰 좀 열어줘. 그만해”라고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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