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한지은의 캐릭터 스틸 2종이 공개됐다.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한지은은 극 중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윤주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부터 상처 입은 섬세한 내면 연기까지 펼친다.
‘윤주영’은 냉철한 강력계 형사로 사건 현장에서 ‘정도운’ 신부를 만나고, 집요하게 조사하던 중 과거 의문의 실종 사건들이 사이비 종교 전신교와 연관된 것임을 직감하며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날카로운 눈빛만으로도 한지은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어 영화 속 펼칠 그의 열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백승환 감독은 “한지은과의 첫 미팅을 기억한다. 맑고 청아한 외모 안으로부터 엄청난 에너지와 추진력이 뚫고 나왔다”라며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을 촬영하는 동안 남다른 집중력을 지닌 한지은에게 많이 배웠다”라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한지은이 강력계 형사로 분해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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