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까까머리를 공개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오늘(28일) 현역 입대한다.
차은우는 이날 훈련소 입소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다.
이에 전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 삭발 후 모습을 공개하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차은우는 “이렇게 머리 잘랐어. 어때?”라며 “한 두, 세살 이후로 가장 짧은 거 같은데..어색해”라고 털어놨다.
이어 “어울려?”라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차은우는 “인사를 드리고 이만 일어나 보겠다”라며 “안녕, 잘 갔다 올게”라고 마무리하며 하트 애교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얼굴 천재’인만큼 까까머리를 하고도 굴욕 없이 잘생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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