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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김재우 “뭘 해도 아내에 혼나기만 해 자존감 떨어져”..반전

입력 2025-07-28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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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우 SNS
사진=김재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재우가 아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SNS에 “사실 요즘 뭘 해도 아내에게 혼나기만 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내는 그런 제가 안쓰러웠는지 ‘오빠는 나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이에요..난 오빠한테 뭘해줘도 아깝지 않아요..’라며 천사같이 저를 다독여준 뒤 울세라 해도 되냐고 물어봤어요…”라고 덧붙여 반전 스토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외모마저 꼭 닮은 듯한 선남선녀 두 사람의 훈훈한 미소가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재우는 아내와의 에피소드로 달달하고도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코미디언 김재우는 2013년 조유리 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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