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콘(iKON) 김진환이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의 귀환을 알린다.
김진환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207’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7’에는 상반된 콘셉트의 더블 타이틀이 수록된다. 김진환은 사랑의 과정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We Can’t Explain(위 캔트 익스플레인)’과 저항할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을 유발하는 ‘OBEY(오베이)’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이번 신보에는 ‘Friend Zone(프렌드 존)’, ‘One Dance(원 댄스)’, ‘Fly(플라이)’, ‘주제’, ‘Angel(앤젤)’, ‘Loving You(러빙 유)’, ‘When It’s Raining(웬 잇츠 레이닝)’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총 9개의 트랙이 수록, 김진환의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진환은 틀에 갇히지 않은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올라운더 능력치를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한편, 김진환의 ‘207’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