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탄탄한 뒤태를 자랑했다.
31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맛있게 먹을라거 운동하는 너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민소매를 입고 등과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박한별은 탄탄한 뒤태를 보여준다.
또 박한별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한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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