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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단란한 가족사진 “매일 자라는 子만 봐도 행복함 느껴”

입력 2025-07-31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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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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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 원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의 여름방학. 날씨 덕분에 행복했던 하루 하루. 매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부 그리고 틴틴 다람.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 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 매일 새벽 혼자 일어나 보낸 시간도 너무 소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시간들도 말해 뭐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행복한 시간을 보낼때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우리 밤비, 그리고 원이의 가든엔 개구리 가족이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단란한 세 가족의 행복한 순간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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