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뉴욕에서 만날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연극배우분들이 공연해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먹고(뉴욕가시면 진짜 꼭 가보세요가성비 최고) 라이언킹 공연도 보고 뉴욕거리 걸어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행복했던 저녁식사까지 이 모든걸 하루안에 다했다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뉴욕 일상이 담겨 있다. 미국 한달살이 여행에서 행복한 순간들을 제대로 만끽 중인 이시영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리틀 백종원’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그리고 최근 이시영은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준비를 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배아 폐기를 앞둔 시기에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 다만 전남편은 이식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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