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전영랑, 목소리 찾기 위해 3년째 ‘고군분투’

입력 2025-07-31 2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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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전영랑이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트로트 가수 전영랑이 목소리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이스퀸’에 나왔던 트로트 가수 전영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3년째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는 전영랑은 바다를 걸으며 끊임없이 노래를 연습했다. 전영랑은 “호흡이랑 소리를 좀 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죠. 집, 동네 계속 돌아다니면서 계속 노래하고”라고 말했다.

발성 연습을 끝낸 전영랑이 부모님을 소개했다. 그리고 전영랑은 “저희 집은 따로 있고요. 제가 지금 중요한 무대가 있어서 준비한다고 여기 잠시 머물러 있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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