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규형이 첫 독립 일화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4회에서는 신스틸러 배우 이규형이 해방촌 한 끼에 도전했다.
오늘의 게스트 이규형은 “이 동네에 오래 살았다”며 남산 근처의 한남동 주민임을 밝혔다. 독립 후 10여 년을 한남동에서 살았다며, 그는 “여기 바로 근처에 해방촌이라는 곳이 있다. 예전에는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최근 핫플레이스가 됐다”고 소개했다. 이규형은 일일 가이드로 나서는 등 해박한 지식을 보였다.
이규형은 평소 러닝, 드라이브를 즐긴다고. 평소 사진 찍는 줄이 있을 정도로 석양 명소라는 곳에 2MC와 이규형의 발걸음이 닿았다.
김희선은 “저희는 지금 HBC에 가고 있다”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그는 “최근 해방촌을 ‘HBC’라 부른다고 하더라. 맛집도 많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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