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전설의 고향’서 K-좀비로..‘좀비딸’ 하이라이트 웃겨”(‘라디오쇼’)

입력 2025-08-01 1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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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전설의 고향’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주제는 ‘K-공포’로 첫 번째 작품은 ‘전설의 고향’이었다. 박명수는 “초등학교 다닐 때 흑백 티비였다. 너무 옛날 사람 같지만, 그 시대에 엄마와 가족들이 티비를 보고 귀신 나오면 엄마 뒤에 숨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제가 7살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는 모든 즐거움이 티비였다. 저희 집도 여유가 없는 집인데 티비가 있었다. 티비를 많이 봐 이렇게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박명수는 “그게 코리아 좀비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좀비 영화 강하지 않나. ‘좀비딸’인가 하이라이트 잠깐 봤는데 웃기더라”고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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