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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전참시’ 최강희, 오랜만에 쇼핑 “이사했어요”

입력 2025-08-03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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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처
MBC ‘전참시’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강희가 오랜만에 쇼핑에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가 이사했다는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강희가 들뜬 모습으로 인테리어 가게에 들어갔다. 최강희는 “거기에 제가 사고 싶었던 조명이 있었어요. 이사했어요”라고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강희는 “본가 가려고 했는데. 삶이 배를 탄 것처럼 제가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게 아니라 어느 순간 여기에 온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400만 원이 넘는 식탁 가격에 최강희는 “내가 보는 게 비싸네. 내가 눈이 너무 고급이네”라며 좌절했다. 이어 최강희가 찾던 조명을 발견했다. 최강희는 “그게 제 친구 2명한테 있어요. 김숙한테 흰색있고 바위 엄마한테 흰색 하나가 더 있고. 똑같은 거 갖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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