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정준영과 로이킴의 포켓몬 사랑이 제대로 드러났다. 16일 방송된 MBig TV'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정준영과 로이킴은 목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보였다.
드넒게 펼쳐진 목포 바다에 배를 타고 낚시를 하기 위해 떠난 두 사람은 곧이어 포켓몬에 대한 이야기로 현실 친구들의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은 휴대폰을 꺼내며 로이킴에게 "앱스토어 아이디 있어"며 포켓몬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은 정준영 대신 앱스토어 아이디를 직접 적어주며 정준영이 손쉽게 포켓몬 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의 남다른 포켓몬 사랑에 로이킴은 "난 한마리도 못잡았다"며 아쉬워하자 정준영은 "난 많이 잡았다 일본에서도 잡기 어려운 포켓몬이다"며 자신의 SNS에 자랑한 포켓몬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켓몬 이양기로 들뜬 마음을 내보인 정준영은 이내 폰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짓자 로이킴은 진자 포켓몬을 발견한 듯한 그의 모습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은 로이킴의 표정을 본 뒤 "뻥이요"며 개구진 모습을 내보이며 로이킴과의 목표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