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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나는 솔로’ 영수, 원하지 않는 선택에 인상 팍+단답..송해나 “기본적인 존중 있어야”

입력 2025-08-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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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송해나가 27기 영수의 태도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아쉬운 27기 영수의 데이트 태도가 전파를 탔다.

영수는 영자와 정숙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려 했지만 그 두 사람 대신 영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하게 됐다. 선택 받은 순간부터 인상을 쓰고 있던 그가 “일단 오늘 재밌게 이야기해 봐요”라며 분위기를 풀려는 영숙의 말에도 “제가 지금 그거를 신경 쓰고 있을 정신력이 좀 부족해요”라고 대답하자 송해나는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못됐다”며 경악했다.

영수가 “두 분 중의 한 명을 오늘까지는 확정하기로 했는데.. 그러면은 숙소를”이라고 하자 “빨리 가서 얘기를 해보겠다?”라고 놀리려던 영숙은 “네”라는 대답에 놀랐다. 데프콘과 송해나 역시 “누가 진짜 대바늘 좀 갖다줘”, “이건 정말 나빴어”라며 황당함을 주체하지 못했다. 최대한 대화를 이어가려는 영숙의 노력에도 영수가 단답으로 대답하자 송해나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해요”라며 영수의 태도를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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