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정말 외모 비수기라 사진첩에 찍어놓은 사진이 없는데 그나마 그나마 웃는 사진 잘 나온거 건져서 올려보는 셀카. 임신 중기에 충치 치료갔다가 치아 예뻐진 이슈ㅎㅎ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건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지소연이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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