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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2025년 프랑스서 가장 많이 재생된 4세대 K팝 걸그룹 1위(공식)

입력 2025-08-07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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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프랑스 음원 시장에서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지난 6일 빌보드 프랑스의 발표에 따르면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 6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됐다.

르세라핌은 4세대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전체 걸그룹 중에는 블랙핑크(BLACKPINK, 3위)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특히 르세라핌이 프랑스에서 투어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적이 없음에도 현지 음악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였다는 점에서 이들의 인기를 증명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를 진행 중이다. 전석 매진된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9~10일 방콕을 거쳐 16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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