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 진영(본명 박진영, 구 주니어)이 활동명을 바꿨다.
진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부터 주니어가 아닌 진영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노력하는 진영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고 알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동명이인으로 2014년 데뷔 이래 줄곧 주니어(Jr.)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온 진영은 이날부터 본명 박진영으로 활동하겠다고 직접 밝혔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7일 JYP네이션 콘서트에 참석했다. 오는 20, 21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글로벌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