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일우 “홍진경과 친해지고파..스타일 좋고 개성 있어”(옥문아)

입력 2025-08-07 20:49:49
    • 복사완료!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정일우가 홍진경과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이태란과 정일우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일우는 ‘옥문아’ 출연진 중에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이 아니냐는 질문에 정일우는 “종국이 형은 워낙 잘 알고 번호도 있으니까”라며 홍진경과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입꼬리가 상승한 홍진경이 기대감을 드러내자 정일우는 “사업 하시는 모습이 굉장히 진취적이어서 좋았다”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는 “동업하시려고 하는 거냐”고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홍진경이 계속해서 이유를 묻자 정일우는 “진취적이고”를 여러 번 반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스타일 좋고 개성 있고, 외적인 게 중요하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진짜 식품 사업 시작하려는 거냐”며 합리적 의심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