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좀비딸’의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이번 포스터는 귀여움으로 꽉 채운 ‘애용이’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좀비보다 말이 더 잘 통하는 ‘정환’(조정석) 가족의 반려묘 ‘애용이’는 원작에서부터 큰 인기를 누리며 작품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전국구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치즈태비 고양이 금동이는 촬영 현장에서 뛰어난 적응력과 몰입도를 발휘하며 싱크로율 100%의 열연을 펼쳤다. 모든 것을 달관한 듯한 눈빛과 야무진 ‘ㅅ’자 입매가 전국 애묘인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킨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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