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가 공승연의 새로운 여행 파트너의 정체를 공개해 화제다.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연출 강솔/극본 정회현)가 공승연의 새로운 여행 짝궁, 사랑스러운 강아지 ‘지니’와 함께한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골든 리트리버 지니와 함께하는 공승연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보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행복 에너지를 선사하며 복잡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강여름(공승연 분)은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배경으로 새로운 친구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커다란 덩치와 순한 눈빛을 자랑하는 골든 리트리버 ‘지니’. 시원한 여름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미소 짓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행복감을 선사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무엇보다 스틸에서는 여름과 함께하고 있는 지니의 사랑스러운 존재감이 만만치 않은 것은 물론이고, 둘의 케미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름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여름을 향한 부성애를 보여줬던 오상식(유준상 분)과 여름을 보며 늘 미소짓는 이연석(김재영 분)의 자리를 위협할 만큼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공승연 배우와 지니의 케미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둘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빅오션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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