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양갈래도 소화하네..현실감 없는 미모

입력 2025-08-08 16: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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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채널
클라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양갈래를 소화했다.

8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클라라는 단발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클라라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클라라는 AI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클라라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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