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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 강소라, 유지어터의 식단 “점심? 샐러드 NO..사회생활 해야”(‘솔플레이’)

입력 2025-08-08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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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유튜브 캡처
강소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소라가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평생 가능(?)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최초로 저희 집에서 찍는다. 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다이어트 식단이다. 다이어트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 못하는 게 아니다. 방법은 이미 너무 많다. 아침부터 저녁, 그리고 야식까지 식단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아침은 견과류 한 줌, 삶은 달걀 1개, 샐러리 주스를 먹는다며 “오후에 활동량이 많은 분은 달걀 2개로 양에 변화를 줘라. 견과류는 생견과류가 더 좋다. 주스는 집에서 만들어도 되는데, 손이 많이 가서 사서 먹고 있다. 녹즙 그대로의 맛이다”라고 말했다.

점심에 샐러드를 먹지 않는다며 “어쩌다가 한두 끼 먹는다. 사회생활을 해야 하지 않나. 밥을 채소처럼 생각해라.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닭가슴살을 구워라. 외식이 없는 날은 이 정도로 백반을 먹는다. 고기는 다 괜찮다. 너무 짜고 맵지 않은 반찬과 먹어라. 외부에서 먹을 때는 편의점에 가서 먹을 수 있는 샐러드를 가져가서 천천히 먹어라”라고 했다.

간식으로는 건강한 과자류를 가져왔다. 강소라는 “자극적인 간식에 적응이 되어 있으면 아무 맛도 없는 간식으로 가기 어렵다. 담백한 간식을 먹어라. 두유를 먹을 때 성분을 봐라. 화학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두유를 마시거나 과일을 먹어라”라고 이야기했다.

야식으로는 바나나, 삶은 달걀을 추천하며 “씻는 게 귀찮으면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자일리톨 사탕을 먹어라. 입안이 개운해지면서 식욕이 감퇴한다. 99% 카카오 초콜릿을 먹는 것도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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