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근무력증 재발한 윤계상, 술 핑계에 임세미 의심 “술 한 잔 못 먹는 인간이?”(트라이)

입력 2025-08-08 2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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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라이’ 캡처
SBS ‘트라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근무력증이 재발한 윤계상이 임세미에게 핑계를 댔지만 임세미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5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중증 근무력증이 재발한 상태에서 쓰러졌고, 그 모습을 배이지(임세미 분)가 보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주가람은 중증 근무력증이 재발했다. 겨우 후들거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학교 안으로 들어가다가 바닥에 쓰러진 주가람 모습을 배이지가 보게 됐다.

배이지가 눈치챌까 교장선생님이 “럭비부 테스트 통과한 기념으로 나랑 술 한 잔 했다. 걸리면 징계다. 내 방에서 좀 쉬었다 가라고 하겠다. 비밀이다”라고 대변해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그러나 배이지는 “술 한 잔 마신 적 없는 인간이 다리가 풀릴 때까지 술을 마셨다는 게 이상하다”며 의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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