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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누수로 고생 중 사기 에피소드로 ‘웃음’…“작년에 사기도 당했다”

입력 2025-08-08 2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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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처
MBC ‘나혼산’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구성환이 누수로 고생 중이라고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벽에 생긴 곰팡이로 고생 중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이 누수로 벽에 생긴 곰팡이에 “어디가 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근데 비만 왔다 하면 난리가 난다. 원래 알고는 있었어요. 물이 샌다는 건. 깜짝 놀란 게. 지난 주에 비바람이 몰아쳤을때. 도배 벽지가 다 젖은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성환은 “작년에 했는데 사기 당해가지고. 두 명한테 했는데 정확하게 400만 원. 자기가 무조건 잡는다. 막을 때까지 고쳐주겠다 했는데. 두 번 딱 하더니 안 하더라고. 전화를 안 받으니까. *23# 해가지고 내가 아닌척하고 전화를 했는데도 안 받더라”라며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까지 전화를 걸어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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