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0일 서민정은 지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민정은 사진과 함께 “여름 사진첩에는 매일 가는곳말고도 사진이 조금 있어서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 많진 않으시지만 그래도 소수의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라고 했다.
이어 “제 사진 올리는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근황 하나 올리는데에도 왜이리 용기가 필요한지싫어하실분들께 먼저 죄송해요. 생일에 남편이랑 딸이랑 밥먹으러 갔던 사진... 보고 싶었던 뮤지컬도 함께보고 주인공배우분과 사진도 찍는 감사한 하루도 있었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엄마와 달리 필터가 필요없는 예쁜 진져랑 하이라인 산책도 하고! 더운 여름 미용하고 와서 피곤했는지 명상하는 모습도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마차 맛집 찾아다니기... 마지막으로 서선생님 보물 1호 머리핀 아직 있어서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핀을 꽃은 앞모습은 차마... 별것없는 포스트지만 반갑게 너그럽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은 여름도 모두 행복하게 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민정은 여전한 눈웃음을 보여준다. 서민정은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1살 연상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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