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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임당 검사 결과에 깜짝..“쌍둥이는 당뇨 위험 2배”(‘엔조이커플’)

입력 2025-08-10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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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유튜브 캡처
엔조이커플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라라가 임당 검사를 받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살떨리는 임당검사. 쌍둥이는 당뇨위험 2배라구요?! 가족력 있는 먹방러의 결과는? 25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쌍둥이를 임신해 단태아 만삭만큼 배가 나왔다. 임신 25주 차다. 얼마 뒤면 둘만의 데이트를 못하니까 둘이 즐기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임라라는 임당 검사를 앞두고 식사했다. 임라라는 “임당 때문에 며칠 동안 샐러드 먹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더라. 원래 식습관을 알아야 혈당 반응을 알 수 있다더라. 임당 검사를 통과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게 출산해야 한다. 일반식을 먹으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가족 전체가 당이 높아 걱정이라며 “뭘 먹던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먹는 게 행복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쌍둥이 엄마는 당뇨 위험도 2배라고 걱정했다. 손민수는 “임당이어도 내가 다 도와줄 거다. 같이 식단하면 된다”라고 안심시켰다.

임라라는 임당 검사를 받으러 갔다. 임라라의 체중은 71kg까지 늘었다. 임라라는 포도당 용액을 마셨다.

임라라는 임당 검사 결과 정상이었다. 손민수는 “죄책감이 어마어마했다. 남자 유전자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다. 오늘 풀케어를 해주겠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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