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11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했다.
앞서 임윤아, 안보현 콤비는 방송 예능부터 유튜브까지 '악마가 이사왔다'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여기에 시사회 이후 다양한 방면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어 개봉 후 입소문을 기대하게 만든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오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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