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16일 네이버V앱을 통해 방송된 ‘SECRET PARTY’ LIVE에는 많은 멤버들을 혹여나 헷갈려할까 시청자들을 배려해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는 우주소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더 엑시는 각기 다방면에서 개인활동도 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을 배려해 자기소개를 하자고 제안했다. 카메라를 가득 채운 13명의 멤버들은 이에 각자의 특징을 살려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다영은 본인은 “자양강장제”라고 소개했고, 수빈은 “미소천사”, 여름은 “파워소녀”, 루다는 “쪼꼬미”라고 셀프홍보에 나섰다. 은서는 “비타민”, 보나는 “매력소녀”, 선의는 “사이다”. 미기는 “섹시”를 담당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원은 “막내”라는 점을 본인의 특징으로 꼽았고 연정은 “청명한 보컬”이라고 전했다. 설아는 “팀에서 막내 같은 맏언니 역할을 맡고 있다”며 팀내의 든든한 언니 역할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엑시는 멤버 각자의 자기 소개가 끝나자 “막내가 특별히 준비한 게 있다고 한다”며 다원의 내비게이션 성대모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