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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이 위해 열망”..‘컬투쇼’ 이소은, 美 변호사 활동 중 컴백

입력 2025-08-12 15: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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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소은이 미국 변호사로 활동 중 오랜만에 돌아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소은과 두번째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소은은 “마지막 활동은 2005년이었다. 2009년에 외국으로 갔다. 적응력은 되게 빠르다. 지금 어색한 게 나아졌다”라고 했다.

두번째달과의 인연으로 “최진경과 고등학생 때부터 알았다”라고 했다. 조윤정은 “저희 첫 공연 때 게스트로 와주셨다. 데뷔 20주년을 맞았는데, 다시 만나 반갑다”라고 말했다.

이소은은 미국 변호사로 활동 중이었다. 이소은은 “음악이 훨씬 재미있다. 이번엔 동시집의 시를 음악으로 해석했다. 동요 작곡가와 협업해서 만들었다. 이 앨범이 나오게 된 일등공신이 최진경이다. 선곡도 같이 했다”라고 했다.

이어 “아이가 5살이다. 사실 아이를 위해 만들고 싶은 열망이 컸다. 로펌은 안 다니고, 칼럼을 쓰고 있다. 관심있는 것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김현보는 두번째달 밴드명을 직접 지었다며 “밴드가 생기기 7년 전에 하늘을 보다가 지었다. 그때 밴드명을 생각할 때는 지금의 음악 성향과 달랐다. 락을 생각했다”라고 했다.

조윤정은 “평창올림픽 폐회식 때도 연주했다”라고 했다. 김현보는 “10초 정도 나오더라”라고 했고, 조윤정은 “10초보단 더 나왔다. 연주는 20분을 했다”라고 말했다.

박종선은 2019년에 합류했다며 “수습기간이 보통 있는데, 그런 거 없이 시작부터 N분의 1을 했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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