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탈출’ 강호동, 저주받은 광산에 불안..“무너지는 거 아니가?”

입력 2025-08-13 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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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멤버들이 저주받은 광산에 발을 들인다.

오늘(13일)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에서는 정체불명의 광산 안 깊숙이 숨어버린 악마의 흔적을 감지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공포의 구렁텅이에 빠져든다.

이날 금척을 찾아 네 번째 여정에 나선 멤버들은 미지의 공간에 발을 들이자마자 깊은 어둠과 폐쇄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다. 자신들이 발을 들인 곳이 탄광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순간 벽 곳곳에 새겨진 ‘저주받은 광산’, ‘악마가 지켜본다’라는 불길한 문구가 탈출러들의 눈앞에 펼쳐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짙게 내려앉은 어둠과 음산한 글귀들이 두려움을 자극하는 가운데 기괴한 울음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오고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광경이 이어지며 탈출러들의 공포를 자극한다. 설상가상 공간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강호동은 “무너지는 거 아니가?”라며 불안감을 호소한다.

한편,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같이볼래?’ 라이브를 통해 7, 8화가 생중계된다. 본편은 오늘(13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 제공=티빙(TVING)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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