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V앱' 스피카, 긴 공백 깬 '시크릿 타임' 라이브

입력 2016-08-16 20:13: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스피카 다섯 멤버들이 오랜만의 생방송에 나섰다.

1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스피카 Secret Time' 스페셜 라이브가 진행됐다. 스피카(김보아·박시현·양지원·나래·김보형) 다섯 멤버들을 반가워하며 이어지는 팬들의 댓글에 "저희도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는 반가운 목소리로 응했다. 이어서 지난 6월 컴백을 시도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이번 8월로 정해진 점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서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에 출연하며 스피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형에 대한 응원도 포착됐다. 그녀를 향한 응원 댓글에 멤버들은 "걸스피릿에서 대화 능력을 많이 늘려서 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걸스피릿"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스피카의 근황과 휴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리더 보아는 "딱히 나가기에도 애매한 시기이기에 집에만 있었는데도 살이 탔어요"라고 말했다. 나래는 "오늘 (보아)언니네 집에 갔었는데, 진짜 집에만 있던 사람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