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인천공항 야생동물 통제대가 찾아왔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인천공항 야생동물 통제대 남학수, 남중수 대원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천공항 야생동물 통제대 남학수, 남중수 대원이 찾아왔다. 유재석은 “활주로에서 새를 쫓는 일을 하시는 거죠?”라고 물었고, 남학수 대원은 “저희가 업무하는 게 활주로 뿐만이 아니고요. 공항 안팎에 항공기가 조류와 충돌하는 ‘버드 스트라이크’를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팀이구요”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의 “이 많은 새들을 어떻게 쫓아내는 건가요?”라는 질문에 남학수 대원은 “사살하고 포획은 하지 않습니다. 거의 원칙은 퇴치입니다. 소지하고 있는 엽총으로 공포탄을 사용한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인천공항 야생동물 통제대가 새들을 어떻게 퇴치하는지 그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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