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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나는 솔로’ 27기 영수 헛발질 지켜보던 송해나..“멍청한 거야, 바보야” 과몰입(웃음)

입력 2025-08-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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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송해나가 영수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정숙과의 데이트를 놓치고 후회하는 영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데이트권을 따는 데 실패한 영수는 다른 출연자들이 눈치챌 정도로 낙담한 기색을 내뿜었다. 그는 정숙에게 거절 당할까 두려운 마음에 슈퍼데이트권을 써달라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계속 다가와 줬던 두 분(영철, 광수)에게 썼거든요. 영철님은 ‘나한테 써줘’라고 하더라고요”라는 정숙의 말에 깜짝 놀란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원래는 슈퍼데이트권 게임 직후에 하나는 저한테 써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왜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온전히 내 실수다”라고 후회했다.

이 영상을 보던 송해나는 “그래 멍청한 거야, 바보야”라고 외치는 사이다를 선사했다. 데프콘은 “아 제대로 몰입했군요”라고 놀라며 “저희도 이렇게 이입해서 봅니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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