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광복절에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에 현충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은 사진과 함께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민과 김준호는 현충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검정 정장을 입고 엄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지민, 김준호는 신혼 후 함께 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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