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냉면 덕후 존박이 160그릇을 선물로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존박은 2라운드에서 실력자를 탈락시키며 자신감을 잃은 가운데 마지막 기대를 걸며 실력자를 가려냈다.
2라운드에서 탈락한 2AM이 될 뻔한 이민과 임대헌이 존박의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한 두 사람은 심상치 않은 포스와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존박은 미스터리 싱어 첫 인상만으로 음치를 가려낸 가운데 2라운드에서 립싱크 무대를 통한 단서로 음치를 찾아내는데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스터리 싱어 중 '클럽에서 섭외한 색소폰 존박'의 립싱크를 자신이 선보이며 완벽한 립싱크 무대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색소폰 존박'을 진짜 실력자라고 생각했던 음치수사대는 존박의 모습을 보자 "아니다 음치다"며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음치 수사대는 이민과 임대헌을 "조권씨와 이미지가 너무 많이 닮았다 아닌 것 같다"며 음치로 강력하게 주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이 두 팀을 음치로 뽑으며 자신없어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2AM이 될뻔한 이민과 임대헌의 진실의 무대에 이창민의 영상이 공개되며 "이 두 사람이 되었으면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없었다"며 두 사람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정체를 더욱 궁금케했다. 존박은 "이창민씨가 저기 나올리가 없다"며 두 사람이 진짜일 것이라는 불안감에 휩싸이는 모습을 보였다. 음치수사대는 "아니다 음치가 맞다"며 존박의 선택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민과 임대헌이 진실의 무대에서 2AM 못지 않은 화음으로 완벽한 무대를 보이며 존박을 곤란케했다. 이어 음치수사대는 두 사람이 진짜 실력자인것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실의 무대를 마친 임대헌은 "2AM으로 뽑혔었다 후에 성대에 질환이 있어서 무대에 서지 못했다"며 2AM이 되지 못한것을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실력자가 탈락하며 색소폰 존박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지 못한채 그의 진실의 무대에 그간 진실의 무대 중 가장 많은 악기가 등장하며 다시 한 번 존박을 불안케했다. 하지만 색소폰 연주만 잘하는 음치로 판명되며 존박은 냉면을 찾은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마지막 단서를 보며 최준섭을 자신의 파트너가운데 마지막 단서를 보며 외국인 최준섭을 선택하며 실력자 이길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의 기대만큼 리듬을 타며 제대로 실력자임을 알리는 노래 실력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전율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