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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44세에도 바비인형 미모 유지..비현실적이네

입력 2025-08-18 0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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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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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채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sosunda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명한 하늘과 푸른 배경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셀카를 찍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사한 미소가 여전히 바비인형 같이 아름답다.

한편 한채영은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한채영은 영화 ‘악의 도시’에 출연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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