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슬기, ♥윤두준에 “더러운 플레이 하지마”(냥육권 전쟁)

입력 2025-08-17 2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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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냥육권 전쟁’ 캡처
tvN ‘냥육권 전쟁’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슬기가 윤두준의 치사한 계략을 눈치챘다.

17일 방송된 tvN 1부작 드라마 ‘냥육권 전쟁’ 에서는 이유진(김슬기 분)이 김도영(윤두준 분)의 계략을 눈치채고 나무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5년 차 부부 김도영과 이유진이 이혼을 결심했다. 쉽게 끝날 줄 알았던 이혼이었건만, 자식처럼 키웠던 반려묘 ‘노리’ 때문에 전쟁으로 번졌다.

누구에게 더 애착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이혼 변호사의 조언에 김도영은 고양이 노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김도영과 이유진은 함께 자자며 노리를 불렀다. 노리가 김도영에게 안겼다. 그러나 이유진은 김도영의 손목에 숨겨져 있던 간식 츄르를 발견했다.

이유진은 김도영에게 “그렇게 깔끔한 거 좋아하시는 분이 이런 더러운 플레이를 하시면 안 되죠”라며 김도영을 나무랐다.

김도영은 멋쩍은 듯 고개를 떨구며 계획이 실패한 것을 아쉬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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