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어린 시절 사진을 대방출했다.
18일 뷔는 자신의 SNS에 “25 years later”(25년 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앳된 얼굴이지만 뷔의 큰 눈과 화려한 이목구비만큼은 지금과 그대로인 듯하다. 완성형 미모의 어린 시절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호응과 흐뭇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뷔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달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 역시 병역 의무를 모두 마쳐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또 뷔는 이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뷔가 시구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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